남자 3명이서 첫 다낭 여행이라 내상 걱정이 컸는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군더더기 없이 완벽했습니다.
견적 외에 현지에서 기사 팁이니 룸비니 하면서 1동도 더 요구하지 않는 점이 가장 깔끔했고, 무엇보다 문제가 생기면 한국인 우실장님이 카톡 1분 컷으로 바로바로 케어해 주시니 불안함이 1도 없었습니다.
소중한 휴가 돈 버리지 않고 황제 대접 제대로 받고 돌아갑니다. 우실장님 내년 봄에 멤버 그대로 한 번 더 뭉치기로 했습니다. 그때도 이번처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