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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후기] 올해 다낭만 5번째인데 걍 우실장이 답임 ㅋㅋㅋ (거래처 접대 썰)

작성자
올해는영업왕
작성일
2026-09-11 16:58
조회
12

일 때문에 올해만 다낭 5번..

솔직히 5월에 거래처 상무님 모시고 갔을 때 돈 좀 아껴보겠다고 딴 데 찔러봤다가 개피 봤었습니다. 계산서에 없던 팁 달라 그러고 방 상태는 개판이고... 옆에서 상무님 정색하는데 진짜 등에 땀이 줄줄 나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잔머리 싹 굴리지 말고 원래 연락하던 다낭야행 우실장한테 바로 카톡 박았습니다.

근데 몇달 만에 톡한 건데 닉네임 보자마자  '슬림하고 조용한 스타일로 맞춰놓겠습니다" 이러는데 소름 돋았습니다 ㅋㅋㅋ

첫날 진짜 편했던 게, 남들 룸에 30명씩 불러놓고 어색하게 시간 끌 때 우리는 들어가자마자 1분 컷으로 끝났습니다. 우실장이 상무님 좋아할 만한 애들로만 딱 추려서 들여보내 줬는데, 눈치도 빠르고 한국말도 섞어가면서 싹싹하게 구니까 상무님 바로 입 찢어지심... 2박 3일 내내 분위기 개좋았습니다.

둘째 날 낮에도 대박이었던 게, 전날 양주 달리고 골프까지 쳐서 몸이 거의 시체 상태였거든요? 길거리 삐끼 쳐다도 안 보고 우실장이 보낸 차 타고 1인 1실 마사지 샵 바로 들어갔습니다. 상무님이 나오면서 "야 다낭에 이런 데가 있었냐" 하면서 엄청 만족해하셔서 어깨 힘 빡 들어갔습니다 ㅋㅋ

다낭 몇 번 가보신 분들은 알 겁니다. 괜히 몇 푼 아끼려다 내상 입고 분위기 조지지 말고, 중요한 자리거나 접대면 걍 우실장 한 라인만 타는 게 맘 편합니다. 계산서 장난질도 없고 동선 꼬이는 게 1도 없음.

겨울에는 단체로  들어갈 건데 그때도 잘 챙겨주쇼 우실장님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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